마이다스그룹, 창립 25주년 글로벌 행사 ‘2025 마이다스위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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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그룹이 지난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판교 본사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2025 마이다스위크(MIDAS WEEK)'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미국, 인도, 일본, 러시아 등 11개 해외법인 구성원과 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인, 자인원, 자인연구소 등 국내 계열사 구성원 총 10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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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중국, 미국, 인도, 일본, 러시아 등 11개 해외법인 구성원과 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인, 자인원, 자인연구소 등 국내 계열사 구성원 총 10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2025 마이다스위크’는 ▲MIDAS EXPERTS DAY ▲MIDAS VISION DAY ▲MIDAS HEROES DAY 총 3개 행사로 구성됐다.
‘MIDAS EXPERTS DAY’에서는 마이다스그룹의 기술 역량 강화 프로젝트인 TGC(Technical Growth Clubs) 활동을 통해 230여 명이 참여한 AI 활용 성과가 공유됐다. 특히 조직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LLM 기반의 지능형 경영 시스템 개발을 비롯해 문서 작성, 아이디어 정리, 데이터 분석, 반복 업무 자동화 등 실무 전 영역에서의 AI 적용 사례가 주목받았다.
MIDAS VISION DAY에서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2000년 창업부터 2007년 엔지니어링 솔루션 해외 시장점유율 1위 달성, 2015년 HR 솔루션 확장까지의 여정을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마이다스그룹의 핵심 가치인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15년간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온 안나의집 김하종 신부가 참석해 일상에서 나눔의 가치를 전하며 구성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MIDAS HEROES DAY에서는 국내외 구성원들의 성과를 축하하고 서로의 성공 경험을 통해 배우며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인상, 단체상, 히든 히어로즈상 등 수상자들에게 포상 휴가, 황금 명함, 포르쉐 시승권 등 특별한 포상이 수여되며 구성원들의 동기를 부여했다.
해외법인 구성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이다스그룹의 글로벌 역량과 비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마이다스아이티 인도법인 Naga Ravi Kiran Anne 법인장은 “25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 시대를 선도해 나갈 마이다스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마이다스아이티 남미법인 Alejandro Arango는 “전 세계 동료들과 함께 마이다스의 비전을 공유하며 글로벌 팀의 일원으로서 강한 소속감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이다스위크를 총괄한 자인연구소 최원호 대표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 세계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25년의 성장 과정과 앞으로의 25년을 연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라며 “‘마이다스 기술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우리의 신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25년을 향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다스그룹은 건설 분야 공학 소프트웨어에서 세계 1위 시장점유율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140개국에 솔루션을 수출하며 11개국에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HR 솔루션 분야에서도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HR 통합 플랫폼 ‘에이치닷(H.)’을 통해 3000여 개 기업과 기관에 역량 검사, 채용 솔루션, 성과경영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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