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KBS 마지막 수목드라마로 편성

2025. 6. 2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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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2025년 KBS 수목드라마 마지막 작품으로 편성됐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후속 KBS 2TV 수목드라마로 편성됐다.

그러나 해당 계획을 변경,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를 올해 마지막 수목극으로 편성 확정하고, 오는 8월부터 토일극을 새롭게 편성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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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왼쪽), 아린(오른쪽) (제공: 판타지오, ATRP)

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2025년 KBS 수목드라마 마지막 작품으로 편성됐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후속 KBS 2TV 수목드라마로 편성됐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되어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가 펼치는 대환장 로맨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오는 7월 2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총 12부작이다. 앞서 KBS는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끝으로 수목극 라인업을 토일극 라인업으로 변경을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해당 계획을 변경,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를 올해 마지막 수목극으로 편성 확정하고, 오는 8월부터 토일극을 새롭게 편성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KBS는 올해 토일드라마 편성과 관련해 “평일과 주말을 오가는 탄력적 편성 전략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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