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6년간 번 전재산 날리고 마이너스 된 이유 밝혔다 “무식해서”(유퀴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6년 간 번 돈을 다 날린 이유를 밝혔다.
앞서 부캐 '이명화' 대박에도 6년 간 번 돈을 다 날렸다고 고백했던 랄랄은 "2주 동안 사람이 얼마나 올 지 모르니까 (굿즈) 수량을 정해야 하는데 진짜 무식하게 '하루동안 백화점에 사람이 얼마나 오나요?' 물어보고 하루에 백화점에 방문하는 손님수X2주의 굿즈 수량을 만든 거다. 바보 같이 그렇게 한 거다. 지금까지 번 돈 하고도 마이너스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6년 간 번 돈을 다 날린 이유를 밝혔다.
6월 25일 선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랄랄이 어머니 박영림 씨와 자기님으로 출연했다.
앞서 부캐 '이명화' 대박에도 6년 간 번 돈을 다 날렸다고 고백했던 랄랄은 "2주 동안 사람이 얼마나 올 지 모르니까 (굿즈) 수량을 정해야 하는데 진짜 무식하게 '하루동안 백화점에 사람이 얼마나 오나요?' 물어보고 하루에 백화점에 방문하는 손님수X2주의 굿즈 수량을 만든 거다. 바보 같이 그렇게 한 거다. 지금까지 번 돈 하고도 마이너스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때 랄랄의 어머니는 "마이너스지만 대신 인생을 배웠기 때문에 성공한 거지"라고 했고 랄랄은 "자기 돈 아니라고 저러는 거야"라며 이명화로 분해 반응했다.
한편 랄랄은 "요즘 어머님께 자주 듣는 말이 무엇인가"라를 질문에 "또 혼나는 거긴 한데 '너 진짜 엄마가 돼서 그렇게 술 많이 먹을 거니? (딸) 서빈이가 뭘 보고 배우겠니 유라야' 하신다"고 답했다.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서는 "맥주 먹고 나면 항상 엄마 생각밖에 안 난다. 서빈이랑 너무 행복해서 있다 가도 엄마 생각밖에 안 나는 게, 엄마는 외할머니가 엄마 고등학교 때 돌아가셨다. 엄마가 애를 낳고 키우면서 얼마나 엄마의 엄마가 보고 싶었을까. 얼마나 보여주고 싶었을까. 엄마나 너무 외로웠을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신세계 회장 딸 애니, 재벌가 DNA 입증‥럭셔리 실크룩으로 강남 접수
- ‘스우파’ 허니제이 “저게 춤이냐 섹스지” 19금 비하 발언 논란 “직접 사과”
- 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투샷 보니 선남선녀 [공식입장]
- 김종민, 18년 밥줄 ‘1박2일’ 잘리나 “하차 긍정 논의”
- 장발 공유, 손흥민 우승 메달 걸었다‥“무슨 일이 있어도 형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