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덤프트럭→경찰버스→화물차→승용차 추돌…6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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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낮 12시 44분 대전 동구 대성동의 대별삼거리 부근 도로에서 25t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하던 경찰 기동대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60대)와 경찰관 5명 등 모두 6명이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30대 경찰관 2명은 머리 등에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동대 버스에는 대전경찰청 소속 경찰관 22명이 탔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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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낮 12시 44분 대전 동구 대성동의 대별삼거리 부근 도로에서 25t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하던 경찰 기동대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로인해 기동대 버스가 밀려나며 앞에 있던 1t 화물차와 승용차가 차례로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60대)와 경찰관 5명 등 모두 6명이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30대 경찰관 2명은 머리 등에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동대 버스에는 대전경찰청 소속 경찰관 22명이 탔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사고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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