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GD·한예슬 이웃 됐다…성수동 아파트 90억에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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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디노가 서울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했다.
25일 한국경제TV 및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디노는 지난 4월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58.99평) 1가구를 90억 원에 매입했으며 최근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디노가 매입한 '갤러리아포레'는 2011년 입주했고 전용 167~271㎡ 대형 면적으로만 구성됐다.
최근에는 방송인 장영란도 한의사 남편 한창과 공동명의로 전용면적 218㎡ 규모의 한 세대를 94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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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세븐틴 디노가 서울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했다.
25일 한국경제TV 및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디노는 지난 4월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58.99평) 1가구를 90억 원에 매입했으며 최근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해당 면적대 거래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가다. 이 면적대는 2021년 3월 44억 5000만 원에 거래를 마지막으로 이후 단 한 건의 거래도 없었다.
디노는 약 56억 원 가량을 대출받아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디노가 매입한 ‘갤러리아포레’는 2011년 입주했고 전용 167~271㎡ 대형 면적으로만 구성됐다. 2008년 분양 당시 3.3㎡(평)당 4535만원으로 최고 분양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갤러리아포레는 배우 김수현, 한예슬, 가수 지드래곤, 인순이 등 많은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방송인 장영란도 한의사 남편 한창과 공동명의로 전용면적 218㎡ 규모의 한 세대를 94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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