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상반기 베스트굿] 투블루-하이브리드 영상 제작 플랫폼 '비디오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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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작업은 인공지능(AI)이 대신하고, 사용자는 원하는 대로 창작할 수 있는 투블루의 하이브리드 영상 제작 플랫폼 '비디오스튜'가 영상 제작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디오스튜의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반복적인 컷 편집, 자막 생성, 음악 삽입, 이미지·동영상 배치 등 번거로운 작업을 AI가 먼저 초안으로 잡아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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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작업은 인공지능(AI)이 대신하고, 사용자는 원하는 대로 창작할 수 있는 투블루의 하이브리드 영상 제작 플랫폼 '비디오스튜'가 영상 제작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디오스튜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영상 초안을 생성해주는 AI 기능을 탑재해 '1분만에 영상 초안 완성'이라는 놀라운 생산성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영상 제작을 시작하고, 이후 직관적인 파워포인트 스타일의 UI에서 자유롭게 편집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다.
비디오스튜의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반복적인 컷 편집, 자막 생성, 음악 삽입, 이미지·동영상 배치 등 번거로운 작업을 AI가 먼저 초안으로 잡아준다는 점이다. 덕분에 개인 크리에이터부터 콘텐츠 마케터, 부동산 중개업자, 마케팅 에이전시, 언론사까지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이 업무 시간을 대폭 단축하며 영상 제작에 자신감을 얻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계에서는 AI가 자동으로 매물 소개 영상을 만들어주고,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진, 텍스트, 나레이션을 바꿀 수 있어 영상 마케팅 효율이 급상승했다는 평가다. 한 부동산 중개업자는 “이전에는 영상 제작 의뢰에 2주가 걸렸는데, 비디오스튜 덕분에 10분 만에 초안을 만들어 직접 수정까지 가능해졌다”며 만족했다.
직관적인 UI로 러닝커브가 거의 없어 실버 세대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최근 60대 유튜버가 비디오스튜를 통해 요리 영상을 제작하며 '1인 미디어' 시장에 도전한 사례가 화제가 됐다. 마케팅 에이전시 관계자도 “직관적인 UI 덕분에 별도 교육 없이 바로 편집에 들어갈 수 있어 팀 전체의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비디오스튜는 팀 단위 협업도 지원한다. 클라우드 기반 프로젝트 관리로 영상 초안을 팀원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최종본을 완성할 수 있어, 언론사나 마케팅팀처럼 여러 명이 동시에 작업해야 하는 현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비디오스튜는 매월 20% 이상씩 MRR(월 반복매출)이 성장하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AI 초안 생성과 자유로운 편집 환경을 한데 담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사용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면서, 영상 제작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흥현 투블루 대표는 “AI를 통한 자동화에 모두 열광하고 있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똑같은 프롬프트를 계속 실행하거나, 조금씩 바꿔가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반복해야 하는데 이게 또 새로운 차원의 스트레스”라면서 “비디오스튜는 모든 결과물이 100% 수정될 수 있는 기반 그리고 그 수정하는 과정이 즐거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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