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90억 성수동 아파트 샀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6. 25.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본명 이찬)가 성수동 초고가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25일 부동산 업계 따르면 디노는 지난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한 세대를 90억 원에 매입하고, 이달 초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쳤다.

배우 한예슬, 김수현, 가수 지드래곤 등이 거주하는 아파트로도 유명하다.

한편, 디노가 속한 세븐틴은 지난달 26일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를 발매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븐틴 디노. 사진|스타투데이DB
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본명 이찬)가 성수동 초고가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25일 부동산 업계 따르면 디노는 지난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한 세대를 90억 원에 매입하고, 이달 초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쳤다.

등기부등본에 시중은행의 근저당권 61억 6000만 원이 설정됐으며,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10~120%인 점을 고려할 때 최대 56억 원가량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배우 한예슬, 김수현, 가수 지드래곤 등이 거주하는 아파트로도 유명하다.

한편, 디노가 속한 세븐틴은 지난달 26일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를 발매했다. ‘해피 버스트데이’는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 252만 장을 돌파해 올해 나온 K-팝 앨범 중 최다 기록을 세웠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