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이 앱에서 주문하면 '무료 배달'
정대한 기자 2025. 6. 25. 15:3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주문 전용 앱인 '맥딜리버리' 서비스를 종료하고 공식앱인 '맥도날드 앱'에 배달 주문 기능을 추가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쿠폰 사용과 포인트 적립 용도로 쓰이던 맥도날드 앱에서 배달 주문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맥도날드는 1인 가구 확산과 소량 주문 고객 증가세에 맞춰 최소 배달 주문 금액을 8천원으로 낮췄습니다.
이에 따라 1만4천원 이상 주문하면 배달비 없이 주문할 수 있습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고객의 간편한 주문 경험을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차로 차가 끼어들어 '꽝'…회전교차로 누가 더 잘못?
- 국회 추경 심사 돌입…여야, 민생지원금 입장차 '팽팽'
- 맥도날드, 이 앱에서 주문하면 '무료 배달'
- 결혼 늘자 아이도 늘었다…34년 만에 최고 증가율
- 종이 아니네?…스타벅스, 초록색 빨대 돌아왔다
- [단독] 꼴찌의 반격…130억 배팅 '1등 전략' 짜는 우리은행
- [단독] 불안할 땐 금이 최고지…골드바 판매량 2배 늘었다
- '서울대 출신 강사' 거짓 광고…공정위, KS 시정명령 부과
- 한컴인스페이스 "지구관측위성 '세종 2호' 궤도 안착 성공"
- 국토장관 "가덕신공항 불참 현대건설, 제재 가능한지 확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