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1사단 결전여단, 지역 주민 대상 부대 초청 행사

양희문 기자 2025. 6. 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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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11기동사단 결전여단은 24일 경기 양평군 주민들을 부대로 초청,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부대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부대 면모를 지역 사회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준혁 여단장은 "평소 부대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정기적인 부대 개방 행사를 통해 군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부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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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11기동사단 결전여단이 24일 지역 주민들을 부대로 초청, 교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11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육군 제11기동사단 결전여단은 24일 경기 양평군 주민들을 부대로 초청,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부대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부대 면모를 지역 사회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K2 전차, K21 보병장갑차 화력 시범을 시작으로 주요 장비·물자 소개 및 견학, 궤도 장비 탑승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김준혁 여단장은 "평소 부대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정기적인 부대 개방 행사를 통해 군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부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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