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충북발전 대안 마련" 경제문화포럼 내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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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전 서원대 석좌교수를 중심으로 충북지역 각계 청년 인사들이 주도하는 '충북경제문화포럼'이 다음달 공식 출범한다.
포럼은 충북의 경제·사회·문화·복지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해 도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결성했다.
신 전 교수는 "지역사회 40대 이하 청년이 주축이 된 충북경제문화포럼은 미래 충북의 생활 속 현안에 대한 솔류션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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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 서원대서 출범식, 지역기반 실천형 활동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신용한 전 서원대 석좌교수를 중심으로 충북지역 각계 청년 인사들이 주도하는 '충북경제문화포럼'이 다음달 공식 출범한다.
충북경제문화포럼은 오는 7월5일 오후 3시 청주 서원대 미래창조관 521호 세미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출범식에서는 박선원 국회의원과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제언한다.
또 김혁수 청주대 대학원장의 '문화 관광 산업과 충북 경제의 미래', 김종갑 GDIN 대표의 '대한민국 중원에서 아시아 중원으로-글로벌 사례를 통한 대안'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서울=뉴시스] 신용한 전 서원대 석좌교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newsis/20250625152702545plqt.jpg)
포럼은 충북의 경제·사회·문화·복지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해 도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결성했다.
신 전 교수와 지역의 40대 이하 청년 기업인을 중심으로 문화예술인, 복지전문가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 2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올해 초부터 사전 모임을 통해 포럼 결성에 뜻을 모았다.
포럼은 앞으로 세미나,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미래 충북의 생활 속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협의체로 기능할 전망이다. 지역 기반의 실천형 포럼으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신 전 교수는 "지역사회 40대 이하 청년이 주축이 된 충북경제문화포럼은 미래 충북의 생활 속 현안에 대한 솔류션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ul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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