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만에 3,300만 원 징수.. 익산 톨게이트에서 체납차량 15대 적발
전재웅 2025. 6. 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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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범칙금이나 지방세,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은 차량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특히, 과속이나 신호위반 등으로 수 차례 적발된 뒤 과태료를 내지 않은 차량 징수가 12대에 1,6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세 미납 차량 1대 1,500만 원, 통행료 미납 차량 2대도 200만 원을 납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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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범칙금이나 지방세,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은 차량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어제(24일) 오후 완주 봉동읍의 익산 톨게이트에서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 합동으로 체납 차량 단속을 벌여 15대를 적발하고, 3,300만 원의 체납액을 현장 징수했습니다.
특히, 과속이나 신호위반 등으로 수 차례 적발된 뒤 과태료를 내지 않은 차량 징수가 12대에 1,6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세 미납 차량 1대 1,500만 원, 통행료 미납 차량 2대도 200만 원을 납부했습니다.
경찰과 도로공사 등은 분기별 스마트 순찰차와 휴대용 조회기를 단속 장소에 배치해 상습적인 미납자를 중심으로 번호판을 영치 등 조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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