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방한’ 서울경기 매진…대구는 오후 4시 선예매 오픈

이효설 2025. 6. 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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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 이미지컷.<디드라이브 제공>

7월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의 경기의 일반 예매가 25일 2시 오픈돼 40분만에 매진됐다. 오후 4시 시작되는 바르셀로나와 대구 경기의 선예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을 주최하는 <주>디드라이브에 따르면 이날 예매 시작과 동시에 NOL티켓(구 인터파크) 플랫폼에 3만5천여 명의 대기 인원이 몰렸고,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 발생할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앞서 진행된 선예매 5천여 석도 오픈 10분만에 다 팔렸다.


8월4일 열리는 바르셀로나와 대구 경기는 이날 오후 4시 선예매부터 오픈된다. 총 7천여 석이 오픈되며, 대구FC 시즌권 스카이패스 구매자들이 대상이 된다.


대구 경기의 일반 예매는 다음날인 27일 오후 오픈된다.


이효설기자 hobak@yeong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