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또 일냈다…신세계 장녀 소속 혼성그룹 멜론 TOP 100 4위[차트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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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음원 사이트 멜론에 따르면 6월 23일 발매된 올데이 프로젝트의 데뷔 싱글 'FAMOUS'(페이머스) 동명의 타이틀곡 'FAMOUS'는 25일 오후 3시 기준 멜론 메인 차트인 TOP 100(톱 백) 4위에 올랐다.
앞서 'FAMOUS'는 발매 6시간 만에 TOP 10에 진입(9위 기록)한 데 이어 25일 오후 2시 기준 TOP 5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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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테디 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음원 사이트 멜론에 따르면 6월 23일 발매된 올데이 프로젝트의 데뷔 싱글 'FAMOUS'(페이머스) 동명의 타이틀곡 'FAMOUS'는 25일 오후 3시 기준 멜론 메인 차트인 TOP 100(톱 백) 4위에 올랐다.
앞서 'FAMOUS'는 발매 6시간 만에 TOP 10에 진입(9위 기록)한 데 이어 25일 오후 2시 기준 TOP 5도 뚫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1시간 만에 순위를 한 계단 더 끌어올리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이들의 거침없는 상승세를 실감하게 했다. 이는 숱한 음악 팬들의 호평과 이를 기반으로 한 입소문 여파로 보인다.
더블 타이틀곡 'WICKED'(위키드)도 동반 상승세를 지속 중이다. 오후 2시 기준으로는 74위를 기록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 그룹 정유경의 맏딸 애니를 필두로 베일리(유명 안무가 겸 댄서 베일리 석), 우찬(Mnet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및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조우찬), 영서(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아일릿 론칭 서바이벌 '알 유 넥스트' 출신, 타잔(모델 겸 무용가 이채원)까지 총 5인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재벌 3세 소속 그룹이라는 점 이외에도 최근 가요계 흔치 않은 혼성 그룹의 탄생, 빅뱅과 블랙핑크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들의 히트곡 대다수를 프로듀싱한 테디가 더블랙레이블로 적을 옮긴 후 미야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신인 그룹이라는 점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반짝 관심에 그치지 않고 듣기 좋은 음악과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 역량을 무기로 정식 데뷔 사흘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뮤직비디오 역시 인기 몰이 중이다. 음원 발매에 앞서 선공개된 'FAMOUS'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과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후 두 가지 버전으로 베일을 벗은 'WICKED' 퍼포먼스 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 2위에 나란히 올랐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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