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수공원서 수상스포츠 'SUP'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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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세종중앙공원 대회의실에서 대한카누연맹과 수상스포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수상스포츠 저변 확대와 공원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호수공원을 거점으로 수상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 시민과 관광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공공형 수상스포츠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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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세종중앙공원 대회의실에서 대한카누연맹과 수상스포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수상스포츠 저변 확대와 공원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호수공원을 거점으로 수상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 시민과 관광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공공형 수상스포츠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우선 스탠드업 패들보드(SUP)를 오는 7월부터 9월 말까지 운영하고,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앞서 세종호수공원에선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보트, 카약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 바 있다.
조소연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세종이 수상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양 기관이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조소연 공단 이사장과 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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