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법원 가처분 확정…불복 안해

2025. 6. 25. 15: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한 가처분 결정이 확정됐습니다.

뉴진스 멤버 5명은 어제(24일)까지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등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한 항고심 재판부에 재항고장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서울고법은 지난 17일 가처분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들의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고, 뉴진스 측이 재항고하지 않아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결정이 확정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법원 청사 나서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5.3.7 yatoya@yna.co.kr

걸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한 가처분 결정이 확정됐습니다.

뉴진스 멤버 5명은 어제(24일)까지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등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한 항고심 재판부에 재항고장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서울고법은 지난 17일 가처분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들의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고, 뉴진스 측이 재항고하지 않아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결정이 확정됐습니다.

앞서 소속사 어도어 측은 지난 1월 뉴진스를 상대로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이에 법원은 지난 3월, "어도어가 전속계약 상 중요한 의무를 위반함으로써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거나, 상호간의 신뢰 관계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됐다는 점이 충분히 소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어도어 측 신청을 전부 받아들인 인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