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GD와 이웃... 성수 아파트 90억에 매입
2025. 6. 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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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가 서울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주민이 됐다.
25일 한국경제에 따르면 디노는 지난 4월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1가구를 90억원에 매입했으며 최근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디노는 최대 56억원 가량을 대출받아 이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해당 아파트는 트리마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와 함께 성수동 '서울숲 3대장'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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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가 서울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주민이 됐다.
25일 한국경제에 따르면 디노는 지난 4월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1가구를 90억원에 매입했으며 최근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해당 면적대 거래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가다. 디노는 최대 56억원 가량을 대출받아 이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1년 7월에 준공된 갤러리아포레는 2008년 분양 당시 평당 4535만원으로 당시 최고 분양가를 기록했다. 이에 해당 아파트는 트리마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와 함께 성수동 ‘서울숲 3대장’으로 분류된다.
또 사생활 보호가 우수한 장점 덕에 많은 연예인들이 이곳을 선택했다. 현재까지 지드래곤, 김수현, 한예슬 등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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