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서북도서 해상 사격훈련…K9 자주포 등 200여 발 사격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2025. 6. 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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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가 서해 해상분계선 NLL 부근에서 해상 사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에 따르면 오늘(25일) 사령부 예하 해병대 6여단과 연평부대가 해상 사격훈련을 했고 K9 자주포 등 부대 편제 화기가 참가해 200여 발을 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지난 11일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함에 따라 서북도서를 포함한 남북 접경지 사격훈련이 중지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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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북도서 해상 사격훈련 장면
해병대가 서해 해상분계선 NLL 부근에서 해상 사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에 따르면 오늘(25일) 사령부 예하 해병대 6여단과 연평부대가 해상 사격훈련을 했고 K9 자주포 등 부대 편제 화기가 참가해 200여 발을 쐈습니다.
사령부는 "앞으로도 영토 주권을 수호하고 서북도서 부대 장병의 임무 수행 태세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분기별로 진행되는 정례적, 통상적 성격의 훈련입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지난 11일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함에 따라 서북도서를 포함한 남북 접경지 사격훈련이 중지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연합뉴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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