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요양원 간 식약처장…"국가유공자 헌신에 감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요양원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대전보훈요양원은 충청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전문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10월 개원하였으며 현재 약 190명의 국가유공자 등이 입소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약처장 "숭고한 희생 있었기에 오늘 대한민국 존재"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요양원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5.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newsis/20250625151101444ajmb.jpg)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요양원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보훈요양원은 충청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전문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10월 개원하였으며 현재 약 190명의 국가유공자 등이 입소해 있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국가를 위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을 가슴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요양원 관계자에게 "입소한 국가유공자가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4번 결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세대 차이 나서 좋다"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