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장군’ 강민경과 이대호, ‘먹방’ 대결… “누가 누가 잘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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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민경과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먹방' 대결을 벌인다.
첫 번째 맛집에서는 대구 토박이인 김민경조차 처음 접하는 대구식 물갈비가 등장해 이목을 끈다.
자신만만하게 나선 김민경은 대구의 대표 음식를 활용한 레시피로 '대구 시그니처 디저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색 디저트를 선보이며 2 MC와 맛친구 이대호의 입맛까지 사로잡아 호기심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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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5일 방송하는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를 통해 이영자와 박세리 등과 함께 미식의 도시 대구에서 새로운 맛을 찾아 나선다.
2021년부터 대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경은 고향 대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자부심을 담아 먹거리를 소개하며 ‘대구의 딸’로서의 활약을 톡톡히 펼친다.
지난 양평 미식 투어에서 남다른 운동부 먹방을 선보이고, 높은 만족도와 함께 재방문한 이대호는 ‘먹짱’ 누나들 사이에 낀 막내로서의 진가를 발휘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첫 번째 맛집에서는 대구 토박이인 김민경조차 처음 접하는 대구식 물갈비가 등장해 이목을 끈다.

납작만두에 초무침과 돌문어 통튀김을 싸 먹는 민경 표 꿀팁까지 더해져 밥상 경쟁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남은 국물에 문어 먹물을 첨가한 볶음밥으로 완벽한 마무리를 지은 뒤, 후식으로는 ‘대구 토박이’ 김민경이 꼽은 디저트 카페를 찾는다.
자신만만하게 나선 김민경은 대구의 대표 음식를 활용한 레시피로 ‘대구 시그니처 디저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색 디저트를 선보이며 2 MC와 맛친구 이대호의 입맛까지 사로잡아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디저트를 기다리던 막간을 활용해 이영자와 김민경의 팔씨름 설욕전(?)이 펼쳐진다. 프로 팔씨름 선수 같은 김민경의 악력에 운동선수 이대호마저 감탄을 내뱉은 가운데, 먹방에서도, 힘에서도 팽팽하게 대립하는 코미디언 선후배의 대결에서 누가 승기를 잡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두 번째 코스로는 고유명사로 굳어진 ‘대구 막창’, 그중에서도 특별한 방법을 고수하는 맛집을 찾아가 관심을 모은다.
막창을 연잎 가루로 숙성, 연잎에 보관해 깨끗하게 관리해 더욱 고소한 맛을 선보인다는 두 번째 맛집은, 막창 특유의 냄새에 거부감이 심했던 MC 세리의 젓가락마저 봉인 해제시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한다. 특별 비법으로 잡내를 잡았을 뿐만 아니라, ‘천연 소화제’ 오디가 들어간 달큰한 특별 막장으로 킥을 더한 막창은, 관자와 백김치를 곁들인 삼합으로도 입맛을 사로잡는다.
MC 영자는 옆 테이블 손님들에게 대구 막창이 유명한 이유를 설명하며 ‘먹교수’ 모먼트를 뽐내 유쾌함을 자아내는 한편, 벌칙으로 ‘수발러’가 되었던 양평 미식 투어에 이어 이번에도 집게와 가위를 자처해서 든 이대호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2 MC와 김민경의 젓가락질에 이번에도 ‘수발러’에서 벗어나질 못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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