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약처장, 대전보훈요양원 방문…국가유공자에 위문금 전달

정용철 2025. 6. 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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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유경 처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 유성구 소재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요양원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국가를 위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을 가슴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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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유경 처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 유성구 소재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요양원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오유경 식약처장이 25일 대전 유성구 소재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요양원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보훈요양원은 충청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전문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10월 개원했다. 현재 약 190명의 국가유공자 등이 입소해 있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국가를 위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을 가슴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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