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약처장, 대전보훈요양원 방문…국가유공자에 위문금 전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유경 처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 유성구 소재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요양원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국가를 위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을 가슴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유경 처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 유성구 소재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요양원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보훈요양원은 충청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전문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10월 개원했다. 현재 약 190명의 국가유공자 등이 입소해 있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국가를 위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을 가슴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집 나간 퇴직연금 잡자' 은행권 팔 걷어 붙인다
- 국가 R&D 심의 기간 2달 늘린다…'풀뿌리' 연구 지원 확대로 생태계 복원
- 李대통령 “특별한 희생에 충분한 보상과 예우 제공할 것”
- 충남-현대제철, 당진 송산제2일반산단 인근에 종합병원·자사고 등 신설 협약 체결
- [IITP 리뷰원]초고령화 시대, 에이징테크가 그리는 새로운 미래
- “글로벌 기후패권 확보 기회…李 정부, '기후테크' 경쟁력 확보해야”
- SKT 영업재개 첫날 5447명 유입…2개월만에 가입자 순증 전환
- 교촌치킨, 배민과 전략 제휴 추진…쿠팡이츠선 빠진다
- TSMC 독주 체제 강화…후공정 통합 파운드리 시장 1위
- 샤오미, 여의도에 '샤오미스토어' 연다...체험·AS 오프라인 거점으로 한국시장 공략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