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2025 KBS 수목극 마지막 장식...7월 23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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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2025년 KBS 수목드라마 마지막 작품으로 편성됐다.
25일 아이즈 확인 결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후속 KBS 2TV 수목드라마로 편성됐다.
이에 따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올해 KBS 수목드라마 마지막 작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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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2025년 KBS 수목드라마 마지막 작품으로 편성됐다.
25일 아이즈 확인 결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후속 KBS 2TV 수목드라마로 편성됐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되어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가 펼치는 대환장 로맨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오는 7월 2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총 12부작이다. 앞서 KBS는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끝으로 수목극 라인업을 토일극 라인업으로 변경을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최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를 올해 마지막 수목극으로 편성 확정하고, 오는 8월부터 토일극을 새롭게 편성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KBS는 올해 토일드라마 편성과 관련해 "평일과 주말을 오가는 탄력적 편성 전략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올해 KBS 수목드라마 마지막 작품이 됐다. 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가 주연을 맡았다. 청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만큼,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이어 안방극장에 색다른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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