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 시가화 예정지 추가…2040 기본계획 변경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금산군은 관광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해 시가화 예정용지 4㎢를 추가하는 등 내용의 2040 금산군 기본계획 변경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변경안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자문과 국토교통부 국토계획평가 심의 등 행정절차를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저출생, 초고령화, 인구 저밀화 등 당면한 도시 문제에 대응해 관광·문화도시를 구현하고 사회·문화, 관광·레저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기본계획 일부 변경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금산군청 [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yonhap/20250625144930403bbyp.jpg)
(금산=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 금산군은 관광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해 시가화 예정용지 4㎢를 추가하는 등 내용의 2040 금산군 기본계획 변경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변경안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자문과 국토교통부 국토계획평가 심의 등 행정절차를 추진 중이다.
시·군은 국토의 계획과 이용에 관한 법률 제18조 규정해 근거해 수립 시점으로부터 20년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한다. 군은 2023년 12월 2040년 금산군 기본계획을 충남도로부터 승인받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저출생, 초고령화, 인구 저밀화 등 당면한 도시 문제에 대응해 관광·문화도시를 구현하고 사회·문화, 관광·레저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기본계획 일부 변경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jyou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伊성당 공개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메소밀'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연합뉴스
- 네덜란드, 38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탄생 | 연합뉴스
-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 연합뉴스
-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 연합뉴스
-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