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노골적으로 드러낸 예능 복귀 욕심 “몸값 최저, 나 좀 써줘”(논논논)

박수인 2025. 6. 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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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꼬꼬 출신 신정환이 예능 복귀 욕심을 드러냈다.

최근 채널 '채널고정해' 콘텐츠 '논논논2'에서는 '최강야구' VS '불꽃야구' 맞대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신정환은 "'최강야구' 장PD님 얘기하는 건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큰 구장에 어마무시한 장비와 인력이 필요하지만 사실 (스포츠 예능의) 원조는 '뭉쳐야 찬다'라고 생각한다. 그런 스포츠 예능이 있었기 때문에 '최강야구'가 생긴 거라고 본다"며 '뭉쳐야 찬다'의 공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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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고정해 ‘논논논2’ 영상 캡처
채널고정해 ‘논논논2’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컨츄리 꼬꼬 출신 신정환이 예능 복귀 욕심을 드러냈다.

최근 채널 '채널고정해' 콘텐츠 '논논논2'에서는 '최강야구' VS '불꽃야구' 맞대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신정환은 "'최강야구' 장PD님 얘기하는 건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큰 구장에 어마무시한 장비와 인력이 필요하지만 사실 (스포츠 예능의) 원조는 '뭉쳐야 찬다'라고 생각한다. 그런 스포츠 예능이 있었기 때문에 '최강야구'가 생긴 거라고 본다"며 '뭉쳐야 찬다'의 공을 언급했다.

"그렇게 따지면 옛날에 '천하무적 야구단'이 있었다"는 제작진의 말에는 "내가 '날아라 슛돌이' (코치) 1기다. 옛날 독일 월드컵 때 슛돌이 아이들 데리고 독일 갔었다. 김종민, 나 이렇게. '뭉쳐야 찬다'를 만든 성치경 PD, '날아라 슛돌이'를 만든 PD님 아니었으면 지금의 '최강야구'가 없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래서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나"라는 장혜리의 질문에는 "전화 좀 달라. 써줘. 나 지금 몸값 최저야. 형 왜 전화를 안 받아?"라며 노골적인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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