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들어설 샤오미 첫번째 한국 매장 가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샤오미코리아가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 공식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
샤오미는 올해 초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조니 우(Jony Wu) 샤오미코리아 사장은 "이번 매장은 구매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샤오미의 전체 생태계를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전역에서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샤오미코리아가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 공식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 올해 1월 한국 법인을 설립한지 5개월 만이다.
이번 매장은 직영 판매와 사후서비스를 결합한 샤오미의 국내 첫 통합형 매장이다. '뉴 리테일(New Retail)' 전략을 한국 시장에 처음 도입하는 공간이다.

샤오미는 올해 초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에 스토어 출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브랜드 체험 기반의 플래그십 스토어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매장은 약 60평 규모로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청소기, 조명, 주방가전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실제 생활환경을 재현한 체험형 쇼룸을 조성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매장에서 A/S 서비스도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조니 우(Jony Wu) 샤오미코리아 사장은 "이번 매장은 구매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샤오미의 전체 생태계를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전역에서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명근 (qwe123@bizwatch.co.kr)
ⓒ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물산, 압구정2구역 수주 돌연 '손절'…이유는?
- 이재명식 새출발기금, 자영업자 원금 최대 90% 탕감
- 배드뱅크, '7년 이상·5천만원 이하' 개인 빚 최대 80~100% 감면
- 한화솔루션, 프랑스 M&A '삐끗'…주가수익스왑 4천억 조달
- 이재명표 채무조정, 다시 '빚 탕감'…금융권 동원령 '예고편'
- 주말 새 '4조8309억원'…재개발·재건축 일감 쏟아졌다
- 이재명 "우리 SK 회장님 애썼다"…SK, 울산에 AIDC 구축한다
- 포스코 이차전지 재활용사업 '나홀로 서기'
- 인수 혹은 협력…HD현대·한화, 사뭇 다른 美조선업 공략법
- '현대차 로봇' 상장 내심 확신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