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돌잔치 드레스 악플ing…“한복 입어” 간섭에 “국적 일본”[종합]

김명미 2025. 6. 25.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돌잔치 드레스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아야네는 6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레스 관련 기사 제목을 캡처한 뒤 "주인공 욕심까지는 안 냈는데요 기자님"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아야네는 지난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같이 고민해달라"며 돌잔치 드레스 후보를 공개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다수의 누리꾼들은 아야네의 드레스가 돌잔치 의상으로는 과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야네 소셜미디어
아야네 소셜미디어
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돌잔치 드레스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아야네는 6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레스 관련 기사 제목을 캡처한 뒤 "주인공 욕심까지는 안 냈는데요 기자님"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래도 엄마도 고생했는데 누가 뭐라 해도 예쁘게 입고 손님 맞이해야지요. 엄마는 조신하게만 입어야 하는 건 옛날 얘기겠죠? 돌잔치보단 돌파티로"라며 "참고로 아이 케어는 가족들과 남편이 해줄 거예요! 걱정해주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앞서 아야네는 지난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같이 고민해달라"며 돌잔치 드레스 후보를 공개한 바 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딸 루희 양의 돌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다수의 누리꾼들은 아야네의 드레스가 돌잔치 의상으로는 과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에는 선을 넘는 악성 댓글도 다수였다.

결국 아야네는 "많은 분들이 한복 이야기 해주시는데요! 저 한국인 아니어서 그날 일본에서 제 친족들도 오는데 꼭 한복을 입어야 할까요? 두 문화 모두 존중하려면 키모노랑 한복 둘 다 입어야 하는데 그건 무리고. 키모노도 한복도 아닌 드레스를 골랐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아기는 엄마 안 찾아서 전 아예 안을 일 없어 소재나 불편감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심지어 루희는 걸어요. 그리고 돌잔치는 아이'만' 주인공이 아닌, 저희 가족이 주인공이다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어요. 많은 의견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후로도 아야네는 누리꾼들의 댓글에 하나하나 답댓글을 남기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다들 속으로 비웃을 듯"이라는 악성 댓글에는 "어떤 상황이든 남을 비웃으면 안 되죠. 항상 남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축복해줘야죠"라고 반응했고 "한국 살면 한복 입으세요"라는 댓글에는 "한국 사는데 국적은 일본인데요. 부모님 오는데 꼭 그래야만 할까요?"라고 되물었다.

"보여주기식 굳이 하고 싶나요?"라는 비난에는 "보여주기식 아니라 그냥 손님들한테 예쁜 거 보여주고 싶어서요"라고 해명했다.

이후 아야네는 "저 댓글 하나하나 상처받고 신경 쓰고 그런 성격 아니에요. 해외살이 13년째인 저는 강철 멘털 소유자. 걱정해주시는 DM 많아서. 걱정 노놉"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