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30년 대홍수로 물에 잠긴 중국 룽장현

신기림 기자 2025. 6. 25. 14: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이저우성 룽장현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24일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 룽장현에서 폭우로 인해 건물과 도로가 홍수에 반쯤 잠긴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 25일 관영언론에 따르면 구이저우성에 심각한 홍수가 발생해 8만명 넘는 주민이 집을 떠나 대피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