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광주·전남 출생아수 두자릿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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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중 광주·전남지역의 출생아 수가 두자릿수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인구동향과 5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4월 광주지역의 출생아 수는 508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462명)보다 10.0%(46명)가 늘었다.
전남 출생아 수는 721명으로 1년전(653명)에 비해 10.4%(68명)가 증가했고 1~4월 누계 출생아 수도 295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748명) 대비 7.4%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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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인구동향과 5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4월 광주지역의 출생아 수는 508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462명)보다 10.0%(46명)가 늘었다. 1~4월 누계 출생아 수도 21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61명)보다 5.1%가 증가했다.
전남 출생아 수는 721명으로 1년전(653명)에 비해 10.4%(68명)가 증가했고 1~4월 누계 출생아 수도 295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748명) 대비 7.4%가 늘었다. 4월 출생아 수는 제주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증가했다.
인구 유출은 지속됐다.
5월 광주 총전입은 1만4236명, 총전출 1만4991명으로 755명이 빠져나갔다. 1년전(420명)보다 유출인구가 더 늘었다. 전남은 총전입 1만3608명, 총전출 1만3691명으로 83명이 순유출됐으나 규모는 1년전(527명)보다 줄었다.
광주=이재호 기자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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