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북접촉 신고 잇따라 수리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5. 6. 25. 14: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전 정부에서 사실상 차단한 민간단체의 대북 접촉을 적극 허용하고 나섰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민간 차원의 대북 소통 채널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민간단체의 북한주민 접촉신고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통일부는 지난 19일 인도지원 단체의 북한 주민 접촉 신고 2건을 수리했습니다.
통일부는 또, 이번 주에 사회문화교류단체 3곳의 대북접촉 신고도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전 정부에서 사실상 차단한 민간단체의 대북 접촉을 적극 허용하고 나섰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민간 차원의 대북 소통 채널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민간단체의 북한주민 접촉신고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통일부는 지난 19일 인도지원 단체의 북한 주민 접촉 신고 2건을 수리했습니다.
통일부는 또, 이번 주에 사회문화교류단체 3곳의 대북접촉 신고도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천 빌라서 가스 폭발 추정 사고…주민 2명 부상
- "기름 뿌리고 곧바로 불 붙여" 160명 살인 미수 지하철 방화 모습 [현장영상]
- 동물원 우리 탈출한 180kg 곰 2마리, '꿀 창고'로 직행
- "물 넣으면 커지는 워터비즈, 어린이 삼킴 주의보…해외 사망사고"
- 실종된 딸 해외입양 모르고 44년 만에 찾은 부모, 국가배상 소송
- 112 신고 뒤 거친 숨소리만…경찰, 적극 대응해 저혈당쇼크 시민 구조
- 마약 투약하고 운전하다 건물 화단 들이받은 20대 징역 4년
- "팁 없이 주문 안돼" 팁 강요 가게… 바뀐 메뉴판 또 논란
- '아슬아슬' 절벽 매달린 여성…3일 만 극적 구조, 무슨 일
- "떼로 득실득실" 올해도 덮쳤다…살충제 대신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