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고윤정, 핑크 속 손금까지…팬들 또 멈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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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과 고윤정이 한 장의 핸드프린팅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박보영과 고윤정이 참석했다.

특히 고윤정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엔 핑크 손금, 다른 손엔 하트 포즈를 지으며 조용한 팬서비스를 선보였고, 박보영은 레이스 셔츠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언슬전' 이후 폭발적인 팬덤을 확보한 고윤정과,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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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과 고윤정이 한 장의 핸드프린팅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박보영과 고윤정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행사장에서 나란히 프레임에 담긴 손바닥을 공개하며, 현장을 포근한 미소로 물들였다.

특히 고윤정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엔 핑크 손금, 다른 손엔 하트 포즈를 지으며 조용한 팬서비스를 선보였고, 박보영은 레이스 셔츠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박보영과 고윤정이 한 장의 핸드프린팅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두 사람의 핸드프린팅은 전 세계 팬들에게 ‘닿을 듯 닿지 않는’ 물리적 상징이자 감정의 증표처럼 다가왔다.
박보영과 고윤정이 한 장의 핸드프린팅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박보영과 고윤정이 한 장의 핸드프린팅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박보영과 고윤정이 한 장의 핸드프린팅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박보영과 고윤정이 한 장의 핸드프린팅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언슬전’ 이후 폭발적인 팬덤을 확보한 고윤정과,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박보영. 두 사람의 손바닥 안에 새겨진 감정의 결은 각기 달랐지만, 그 순간만큼은 하나의 리듬으로 팬들 앞에 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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