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해양재난 발생 대비 신속한 신원확인을 위한 정부 합동 교육 훈련 실시

정병혁 2025. 6. 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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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은 23일부터 3일간 해양 대형 재난 발생 시 희생자의 신원을 보다 빠르고 과학적으로 확인하기 KDVI-수중과학수사 교육훈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해양 사고 발생 시 신원확인 시스템(K-DVI)을 체계적으로 가동시키고,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중 감식관이 선박 충돌 및 전복 등에 대한 증거 채취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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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해양경찰청은 23일부터 3일간 해양 대형 재난 발생 시 희생자의 신원을 보다 빠르고 과학적으로 확인하기 KDVI-수중과학수사 교육훈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해양 사고 발생 시 신원확인 시스템(K-DVI)을 체계적으로 가동시키고,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중 감식관이 선박 충돌 및 전복 등에 대한 증거 채취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2025.06.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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