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뒷좌석 아내 2명 사망 교통사고…"음주운전 아니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뒷좌석에 탔던 아내 2명이 숨진 세종 새롬동 지하 주차장 교통사고 원인은 운전자의 음주운전 때문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A 씨의 혈액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음주운전이 아니라는 소견을 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와 조수석에 있던 남성이 중상을 입었고, 뒷좌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70대·60대 여성 2명은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뒷좌석에 탔던 아내 2명이 숨진 세종 새롬동 지하 주차장 교통사고 원인은 운전자의 음주운전 때문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A 씨의 혈액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음주운전이 아니라는 소견을 받았다.
경찰은 전날 국과수로부터 이런 통보를 받았다.
앞서 지난 19일 오후 2시 26분쯤 세종 새롬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그랜저 차량이 갑자기 돌진해 주차장 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와 조수석에 있던 남성이 중상을 입었고, 뒷좌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70대·60대 여성 2명은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조사 결과 A 씨와 숨진 여성 1명은 남매 사이며, 나머지 두 명은 이들의 배우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로부터 운전자가 음주운전이 아니었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p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
- 'SK하닉 보유' 전원주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자꾸 요구" 고백
- 김도훈, 공개석상서 카리나 손 만지작? "내 손가락 가려워 긁은 것" 해명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
- '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
- 남창희,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절친' 조세호 사회 [N디데이]
- '나혼산'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