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기리며... '유엔 전몰용사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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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주년 6·25전쟁 참전 유엔(UN)전몰용사 추모제가 25일 오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렸다.
1998년부터 매년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이 추모식은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유엔 참전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잊혀져 가는 6.25 전쟁의 비극과 슬픔을 되새기기 위한 것이다.
유엔기념공원에는 총 14개국 2332명의 유엔군 전몰장병이 잠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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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원영 윤일지 기자 = 제75주년 6·25전쟁 참전 유엔(UN)전몰용사 추모제가 25일 오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렸다.
1998년부터 매년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이 추모식은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유엔 참전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잊혀져 가는 6.25 전쟁의 비극과 슬픔을 되새기기 위한 것이다.
추모제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과 시민, 각급 학교 학생 등 2300여명이 참석했다.
유엔기념공원에는 총 14개국 2332명의 유엔군 전몰장병이 잠들어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유엔기념묘역에 잠드신 모든 전몰용사분의 영원한 안식을 부산시민과 함께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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