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빌라서 가스 폭발 추정 사고…주민 2명 부상
동은영 기자 2025. 6. 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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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빌라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주민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5일) 오전 10시쯤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빌라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전신 화상을 입었고,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폭발 지점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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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빌라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주민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5일) 오전 10시쯤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빌라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전신 화상을 입었고,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폭발 지점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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