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후 민주 대구시당-대구시 26일 첫 당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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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대구시의 첫 당정협의회가 열린다.
허소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대통령의 약속이 정치적 수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되도록 대구시당과 중앙정부, 지자체가 힘을 모으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에서는 허소 대구시당위원장, 대구시에서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 오준혁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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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대구시의 첫 당정협의회가 열린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는 26일 대구시당 김대중홀에서 대구시와 1차 당정협의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 협의회는 이 대통령의 지역 공약 국정과제 반영과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다.
대구시와 민주당은 'AI로봇 수도' 건설,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환과 전 주기 지원 체계 구축,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건설, 도시철도 순환선(5호선) 단계별 건설을 통한 교통 불균형 해소, 염색산단 이전과 취수원 다변화, 독립·호국·민주의 성지 육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허소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대통령의 약속이 정치적 수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되도록 대구시당과 중앙정부, 지자체가 힘을 모으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에서는 허소 대구시당위원장, 대구시에서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 오준혁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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