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행정통합' 태안군민 목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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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내달 1일 오후 2시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론화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와 도의회 특별위원회, 충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다.
주최 측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당위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주최 측은 추진 현황 설명에 이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정통합 토크콘서트' 및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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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근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위원장 등 참석
![[태안=뉴시스] 태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사진=태안군 제공) 2025.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newsis/20250625135413311rfac.jpg)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내달 1일 오후 2시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론화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열린다.
25일 태안군은 이 같이 밝히고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와 도의회 특별위원회, 충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다.
주최 측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당위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정재근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위원장과 위원, 도의원 등이 참석한다.
주최 측은 추진 현황 설명에 이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정통합 토크콘서트' 및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오는 7월8일까지 개최된다.
민관협의체는 주민 설명회를 비롯한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통합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릴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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