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안 찌는 체질’ 마마무 문별 “최고 몸무게 찍고 탈덕할까봐 4㎏ 감량”(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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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이 다이어트를 고백했다.
한편 마마무 솔라는 과거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문별이) 부러운 점이 살이 안 찌니 저녁에 라면도 먹고 자고. 아침이 되면 리셋이 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문별은 "데뷔 당시엔 통통했다. 고구마 다이어트로 15㎏을 뺐는데 이후에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변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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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마마무 문별이 다이어트를 고백했다.
6월 2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디지털 싱글 'ICY BBY'(아이시 삐)를 발매한 문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팬이 "별이 왜 점점 사라져가지. 1g 좀 사라지지 마요"라는 문자를 보내자 문별은 "제가 다이어트 중이다. 다이어트보다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은지가 "92년생이다 보니 먹는 것에 신경 쓸 때"라고 공감하자 문별은 "건강이랑 제가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며 "아침에 삶은 달걀 2개, 올리브유도 먹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저속 노화 식단을 공개했다.
이런 문별은 '가요광장'을 보러 찾아온 팬들에게도 "여러분 건강하셔야 한다. 여러분도 저속 노화 하셔야 한다"고 말하며 저속 노화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문별은 보기에 입이 짧아 보이는데 여름엔 뭘 먹냐는 질문에는 "한 음식을 많이 못 먹는다. 여러 개는 먹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치킨을 먹었다? 매운 라면이 당기잖나. 그거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당기잖나. 또 그거 먹으면 빵이 당기고 과자가 당긴다. 이렇게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문별은 "사실 제가 아이돌 준비하기에는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 데뷔하기 전 15㎏ 넘게 빼고 데뷔했다. 너무 힘들었다. 데뷔하고는 체질이 바뀌었다. 아무래도 모니터를 계속 하다 보니 관리를 하게 되더라. 어느 순간 작년 말부터 제가 그걸 많이 놨다 보다. 입이 터진 거다. 너무 먹는 거다. 그래서 살이 데뷔하고 나서 최대치로 쪘었다"고 고백했다.
"이렇게 하면 제 자신에게 제가 탈덕할 것 같더라"는 문별은 "'이건 아니다'싶고 거울 보기도 싫어지는 느낌이라 그래서 살을 뺐다. 한 3, 4㎏를 뺐다"고 털어놓았다.
팬들 사이 유명한 '빵순이'라는 문별은 "빵 생각하면 마음이 아픈데 빵을 못 먹고 있다. 소셜 계정 알고리즘이 다 먹방이 뜬다. 모든 게 다"라며 먹고 싶은 빵을 열정 가득한 목소리로 추천해줘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마마무 솔라는 과거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문별이) 부러운 점이 살이 안 찌니 저녁에 라면도 먹고 자고. 아침이 되면 리셋이 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문별은 "데뷔 당시엔 통통했다. 고구마 다이어트로 15㎏을 뺐는데 이후에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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