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결혼 9개월 만 기쁜 소식 전했다 “특별한 일 생겨”(위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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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송지은 부부가 결혼 9개월 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영상 속 박위는 "서울시 홍보대사 하러 가는 길"이라고 알리며 "진짜 긴장된다"고 토로했고 송지은은 "나는 오빠랑 같이 가면 떨리진 않더라. 혼자 갔으면 떨렸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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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박위, 송지은 부부가 결혼 9개월 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6월 24일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서울시 홍보대사가 되던 날, 우리에게 생긴 특별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위는 "서울시 홍보대사 하러 가는 길"이라고 알리며 "진짜 긴장된다"고 토로했고 송지은은 "나는 오빠랑 같이 가면 떨리진 않더라. 혼자 갔으면 떨렸을 것 같다"고 했다.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한 송지은은 위촉패를 받은 후 "저희는 9개월 전에 결혼을 했다.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데 결혼해보니까 너무 너무 좋더라. 서울에 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더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저도 작지만 그런 밝은 서울의 빛을 알리는 데 작은 힘을 보태겠다. 잘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위 역시 "저도 서울울 정말 참 좋아하고 사랑한다"며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위, 송지은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 에 참석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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