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생과학발명품대회, 301명 학생 `전국대회`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지역 대회를 통과한 301명이 전국 대회에 진출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생들의 창의력과 탐구심을 키우고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만1365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전국 대회는 다음달 21일부터 30일까지 서면심사를 시작으로 면담심사(8월 12일)를 치르고,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 전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면, 면담심사 거쳐 8월 28일 수상작 발표

국립중앙과학관은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지역 대회를 통과한 301명이 전국 대회에 진출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생들의 창의력과 탐구심을 키우고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만1365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이 중 지역 대회를 통해 초등학생 158명, 중학생 79명, 고등학생 64명 등 301명이 전국 대회에 나서게 됐다. 이들은 1개의 작품을 출품해 부문별로 기량을 겨룬다.
전국 대회는 다음달 21일부터 30일까지 서면심사를 시작으로 면담심사(8월 12일)를 치르고,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 전시된다. 최종 수상작은 8월 28일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선여론 82% "12·3 계엄 잘못", 72% "尹파면 잘돼", 68% "친윤공천 No"
- 트럼프, `휴가도 귀가도 말고 감세법안 통과시키라` 의원들 압박
- 집갑 잡겠다던 文, 서울 아파트값 119% 폭등…이재명, `안정` 이룰까?
- 노래방서 단둘만 있었는데…여성 살해하고 유기한 30대 종업원
- 이언주 "이창용, 금리인하 기조하 `대출관리 잘하라`는 언플…자숙하라"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