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재정 압박 고민"... 숨진 교사 진상 조사 착수

제주방송 권민지 2025. 6. 25. 1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취임 3주년을 맞은 김광수 제주자치도교육감이 교육 재정 압박에 대한 대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제주도교육감은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동안 교육 예산 2천 억 원이 삭감되는 등 재정 압박을 받고 있다며 BTL 사업을 비롯한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해선 기존 추진 방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고, 고교학점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5일)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취임 3주년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모습 (제주도교육청 제공)


취임 3주년을 맞은 김광수 제주자치도교육감이 교육 재정 압박에 대한 대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제주도교육감은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동안 교육 예산 2천 억 원이 삭감되는 등 재정 압박을 받고 있다며 BTL 사업을 비롯한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민원에 시달린 교사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서는 진상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해선 기존 추진 방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고, 고교학점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5일)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취임 3주년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모습 (제주도교육청 제공)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