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ES 튀니스 3-0 완파…클럽 월드컵 16강 안착

이상필 기자 2025. 6. 25. 1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첼시(잉글랜드)가 에스페랑스 스포르티브 드 튀니스(ES 튀니스, 튀니지)를 완파하고 클럽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

첼시는 2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ES 튀니스를 3-0으로 제압했다.

승기를 잡은 첼시는 후반전 추가시간 7분 타이리크 조지의 쐐기골을 보태며 3-0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암 델랍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첼시(잉글랜드)가 에스페랑스 스포르티브 드 튀니스(ES 튀니스, 튀니지)를 완파하고 클럽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

첼시는 2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ES 튀니스를 3-0으로 제압했다.

첼시는 2승1패(승점 6)를 기록, 플라멩구(브라질, 2승1무, 승점 7)에 이어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ES 튀니스는 1승2패(승점 3)로 조 3위에 머무르며 탈락이 확정됐다.

이날 첼시와 ES 튀니스는 전반전 정규시간까지 0-0으로 팽팽히 맞섰다. 그러나 첼시가 전반 추가시간 3분 토신 아다리비오요의 선제골과 추가시간 5분 리암 델랍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앞서 나갔다.

이후 첼시는 2골차 리드를 바탕으로 여유 있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반면 ES 튀니스는 좀처럼 만회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승기를 잡은 첼시는 후반전 추가시간 7분 타이리크 조지의 쐐기골을 보태며 3-0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플라멩구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LA FC(미국)와 1-1로 비겼다.

플라멩구는 조 1위로 16강에 안착했다. 반면 LA FC는 1무2패(승점 1), 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