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라, 두바이 인덱스(INDEX)ㆍ미국 네오콘(NeoCon) 가구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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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자 전문 기업 파트라(대표 한상국)가 지난 5월과 6월, 각각 중동과 북미를 대표하는 국제 가구 박람회인 '두바이 인덱스(INDEX)'와 '미국 네오콘(NeoCon)'에 연이어 참가했다고 밝혔다.
파트라는 2025 네오콘에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가구 부문 위너(Furniture 2023 Winner)를 수상한 태스크 의자 라보(LAVO), 다용도 스툴 벨(BELL)외에 신제품 픽시 등 의자와 책상 20여 종을 전시해 북미, 중남미에서 온 바이어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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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덱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DWTC)에서 열렸다. 중동ㆍ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및 가구 전시회답게 올해 약 800개 기업이 참여했고 40개국에서 30,000명 이상의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가 방문했다. 파트라는 Hall 1에 위치한 전시장에서 신제품 픽시(PIXI)와 테이블류를 포함한 20여 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픽시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곡선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조화롭게 담은 신제품으로 굿디자인어워드 동상-국가기술표준원장상(인간공학디자인 특별상) 수상작이다.
네오콘은 미국 시카고 더마트(THE MART)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상업용 가구 박람회로 2025 행사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됐다. 1969년에 시작된 이래 상업용 인테리어 디자인 산업의 최대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는 450여개 기업과 세계에서 방문한 디자이너, 인테리어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파트라는 2025 네오콘에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가구 부문 위너(Furniture 2023 Winner)를 수상한 태스크 의자 라보(LAVO), 다용도 스툴 벨(BELL)외에 신제품 픽시 등 의자와 책상 20여 종을 전시해 북미, 중남미에서 온 바이어를 만났다.
파트라는 올해 두바이 인덱스, 미국 네오콘은 물론 아시아 최대 규모의 ‘CIFF 광저우’에도 참가했으며, 직접 연구·개발한 신제품을 앞세워 매년 대륙별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특히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리는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레드닷(Red Dot)’,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등에서 수상한 우수한 디자인의 제품들로 글로벌 사무가구 시장을 지속적으로 넓혀가는 중이다
파트라 한상욱 부사장은 “파트라는 중동과 미주 등 세계 각국의 고객을 직접 만나고,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주요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픽시처럼 ‘미학, 실용성, 인체공학’의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신제품을 통해 기술과 디자인에 지속가능성 개념을 융합하는 글로벌 인테리어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의자 디자인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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