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조업 중 착용가능
이정훈 2025. 6. 2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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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올해 연근해 어선 어업인에게 팽창식 구명조끼 2만5천벌을 보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어선에서 구명조끼 착용을 강화한 개정 '어선안전조업법'이 10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것에 맞춰 올해 1회 추경에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예산을 확보했다.
승선 인원 2명 이하 소형어선, 연근해 어선, 어장관리선, 낚시어선 순으로 구명조끼를 보급한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일반 구명조끼보다 부피가 작고 가벼워 조업 중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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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안전조업법 강화…2만5천벌 보급
조업 중인 소형어선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업 중인 소형어선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yonhap/20250625131212772vjeg.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연근해 어선 어업인에게 팽창식 구명조끼 2만5천벌을 보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어선에서 구명조끼 착용을 강화한 개정 '어선안전조업법'이 10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것에 맞춰 올해 1회 추경에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예산을 확보했다.
승선 인원 2명 이하 소형어선, 연근해 어선, 어장관리선, 낚시어선 순으로 구명조끼를 보급한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일반 구명조끼보다 부피가 작고 가벼워 조업 중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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