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F1 더 무비', 관람 전에 알고 가자...극장 필람 포인트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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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1 더 무비'가 많은 관심 속에 개봉하며 세 가지의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 'F1 더 무비'가 25일 개봉과 동시에 시네마틱 정수를 확인할 수 있는 극장 필람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세 번째 극장 필람 포인트는 올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F1 더 무비'만의 감동적이고 재밌는 언더독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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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혜민 인턴기자) 영화 'F1 더 무비'가 많은 관심 속에 개봉하며 세 가지의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 'F1 더 무비'가 25일 개봉과 동시에 시네마틱 정수를 확인할 수 있는 극장 필람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 극장 필람 포인트는 현실과 스크린의 경계를 허무는 생생하게 재현된 트랙 위 레이싱 액션이다. '탑건: 매버릭'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이번에는 하늘에서 지상으로 무대를 옮겨 또 한 번 관객의 심장을 뛰게 할 카 액션을 완성했다.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는 "배우들이 실제 주행하는 장면에서 오직 진짜만이 전할 수 있는 폭발적인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조셉 코신스키는 리얼리티를 살리기 원했고, 지상 최고의 레이싱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라고 전해 리얼한 액션이 완성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감독과 배우들이 쏟은 열정과 헌신이 있었음을 짐작게 한다.
특히, 브래드 피트와 댐슨 이드리스는 실제 서킷에서 시속 300km를 넘는 고속 주행을 직접 소화하며 레이싱 액션의 생동감과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이처럼, 'F1 더 무비'는 스크린을 넘어 현실까지 확장된 몰입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F1 세계를 안겨줄 예정이다.
두 번째 극장 필람 포인트는 치열한 경쟁과 숨 막히는 레이싱 한가운데서도 피어난 달콤한 로맨스다. 최하위권에서 고전 중인 APXGP의 기술 감독 '케이트'(케리 콘돈)는 새롭게 합류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와 함께 팀의 위기를 돌파해간다.

팀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점차 서로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이는 또 다른 즐거움을 관객에게 전하며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숨 막히는 레이스 한가운데서 피어난 로맨스가 극의 긴장감과 감성을 절묘하게 조율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는 짜릿한 카 액션과 더불어 서로를 향한 감정의 흐름까지 섬세하게 담아내며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 번째 극장 필람 포인트는 올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F1 더 무비'만의 감동적이고 재밌는 언더독 스토리다. 'F1 더 무비'는 단순 레이싱 영화에 머물지 않고, 최하위 F1팀의 성장 서사를 진정성 있게 그려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극 중 최하위 팀인 APXGP는 '소니 헤이스'의 합류를 계기로 변화를 맞이하고, 신예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점차 하나의 팀으로 거듭난다. 인물 간 감정의 흐름을 섬세하게 포착해 내며 팀원 간 갈등과 협력, 좌절과 극복, 그리고 신뢰로 이어지는 관계 변화를 섬세하게 전한다. 이처럼, 202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F1 더 무비'는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필람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영화 'F1 더 무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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