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 한중일 스트리머 맞붙는 '아시아 스트리머 쇼다운' 2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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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 2(Overwatch 2)'를 활용해 '오버워치 2 스타디움 아시아 스트리머 쇼다운'을 26일 19시 서울 홍대 WDG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중국을 대표하는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가해 '17시즌: 파워 업' 업데이트 사항들이 반영된 스타디움 모드에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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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중국을 대표하는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가해 '17시즌: 파워 업' 업데이트 사항들이 반영된 스타디움 모드에서 대결한다.
한국에선 울프(Wolf), 명훈(명예훈장, Medal of Honor), 러너(Runner), 류제홍(RYUJEHONG), 토비(tobi)로 구성된 팀 코리아, 일본의 리온(rion), 타이요(ta1yo), 니코(Nico), 야마토엔 (YamatoN), 핀(FiNN)으로 구성된 팀 재팬, 중국의 제임리(Jamlee), 9듀오(9duo), 마다(MADA), 무지(Muzi), 크리드(Creed)로 구성된 팀 차이나 등 총 세 팀이 맞붙는다. 세 팀은 라운드 로빈 형식의 예선을 통해 플레이오프 시드를 배정받으며, 이후 진행되는 준결승과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또한 한국, 일본, 중국 각 지역에서 모집한 현장 관람객 300개 좌석은 빠르게 마감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심지수 캐스터와 장지수, 홍현성 2명의 해설자가 참여해 유튜브 채널, SOOP 및 치치직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한 스트리머들의 개인 채널 및 공동 스트리밍을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27일 오전 2시부터는 공식 채널에서 재방송(영어 중계)이 송출될 예정이다.
스트리밍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생중계 또는 재방송을 1시간 이상 시청한 이들에게는 '스타디움 쇼다운 셀피 스프레이'를, 3시간 이상 시청한 이들에게는 '키리코 OWCS 홈 스킨'을 획득할 수 있는 코드를 증정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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