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타라이트' 멀티버스 세계 담은 신규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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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게임테일즈에서 개발 중인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세계를 담은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편, MMORPG '더 스타라이트'는 정성환 총괄 디렉터의 소설 4편을 기반으로 구축된 멀티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 전략성을 살린 충돌 기반 PvP 시스템, PC와 모바일을 넘나드는 크로스 플랫폼 환경을 갖춘 게임으로 올 3분기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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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1분 분량의 영상은 포털을 통해 멀티버스 세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연출로 구성됐다. 중세풍의 고풍스러운 도시 '크라운시티'를 시작으로, 동양적인 정취가 깃든 '무사마을', 전쟁의 상흔과 현대 문명의 흔적이 공존하는 '늙은사자의 땅', 드넓은 평원이 펼쳐지는 '회색고원'까지 등 네 지역의 게임 속 화면이 순차적으로 전환된다.
또한 다양한 탈것과 함께 엘프 '이리시아', 마스코트 캐릭터인 '로버', 미노타우르스 전사 '데커드', 차가운 이미지의 킬러 '실키라', 다크엘프 '라이뉴' 등 다섯 명의 주요 캐릭터가 등장한다. 여러 차원과 시대를 대표하는 탈 것과 캐릭터들이 여러 장소를 누빈다.
또한 거대 보스 몬스터와의 대치 장면으로 전투 콘텐츠 규모감을 암시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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