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 금리가 4.78%, 서울시 안심통장 2만 계좌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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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3월에 도입한 자영업자 대상 '안심통장'이 58영업일 만에 2만 계좌 접수가 마감됐다.
안심통장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맞춤형 금융지원 사업이다.
갑작스러운 운영자금이 필요한 자영업자에게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수시로 인출과 상환이 가능한 마이너스 통장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자는 CD금리 보다 2% 높은 수준으로 지난 2개월간 안심통장의 평균 대출금리는 4.7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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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되자 2천억 규모 또 준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3월에 도입한 자영업자 대상 '안심통장'이 58영업일 만에 2만 계좌 접수가 마감됐다.
안심통장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맞춤형 금융지원 사업이다.
갑작스러운 운영자금이 필요한 자영업자에게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수시로 인출과 상환이 가능한 마이너스 통장을 지원하는 제도다.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한 기간만큼 낮은 이자를 부담한다. 이자는 CD금리 보다 2% 높은 수준으로 지난 2개월간 안심통장의 평균 대출금리는 4.78%였다.
서울시는 안심통장이 조기 완판되자 추경 예산을 편성해 2천억원 규모의 2차 안심통장을 내놓을 계획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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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권민철 기자 twinpin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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