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종 분류하는 연구사
전진환 2025. 6. 25. 11:53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5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보건환경연구원 매개체감염병과 실험실에서 연구사가 모기 종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장마 전후로 점차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는 매개모기 방제를 강화하고,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5.06.25.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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