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어패류 익혀 먹어야"

강동엽 2025. 6. 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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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자치도는 해양활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도내 바다에서도 비브리오패혈증균과 장염비브리오균이 검출됐다며, 어패류 익혀 먹기와 상처가 난 경우 바닷물 접촉 금지 등을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할 때 증식하는 호염성 세균으로, 감염 시 혈압 저하와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지난해 전국적으로 49건이 발생해 2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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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자치도는 해양활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도내 바다에서도 비브리오패혈증균과 장염비브리오균이 검출됐다며, 어패류 익혀 먹기와 상처가 난 경우 바닷물 접촉 금지 등을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할 때 증식하는 호염성 세균으로, 감염 시 혈압 저하와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지난해 전국적으로 49건이 발생해 2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 #어패류 익혀먹기 #전북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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