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6일 횡성서 '2025 미래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 개최
유병민 기자 2025. 6. 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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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2025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 리그전을 치른 후, 각 조 1위 팀이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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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주최한 티볼캠프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2025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 리그전을 치른 후, 각 조 1위 팀이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KBO는 예비 초등교사인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향후 교육 현장에서 티볼을 활용한 체육 수업 및 방과 후 활동을 통해 유소년 야구 저변을 넓히고, 야구 꿈나무를 발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KBO 재능기부위원 장종훈 위원이 타격 부문, 강인권 위원이 캐치볼 부문 클리닉을 맡아 참가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야구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와 함께 각 학교의 남녀 학생 1명이 타격한 비거리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홈런왕 페스티벌'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대회 우승팀에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만 원, 준우승팀에는 상금 70만 원이 수여되며, 공동 3위 팀에는 각각 50만 원의 상금을 줍니다.
또한 최우수선수상(MVP)과 페어플레이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20만 원을 수여합니다.
(사진=한국야구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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