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통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거리서도 '치맥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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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닭똥집 골목인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에서 치맥페스티벌이 개최된다.
25일 대구 동구에 따르면 다음달 2~6일 동구 신암동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에서 치맥페스티벌이 열린다.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국 유일 닭똥집 골목인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는 1970년대부터 대구 시민들과 함께한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동구 관계자는 "반세기 전통의 닭똥집 골목에서 무더위를 잊고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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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닭똥집 골목인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에서 치맥페스티벌이 개최된다.
25일 대구 동구에 따르면 다음달 2~6일 동구 신암동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에서 치맥페스티벌이 열린다. 행사는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치맥페스티벌의 연계행사로 치러진다.
'치맥의 멀티버스! 평화시장으로 로그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치맥 가요제와 이색 복장 퍼레이드, 치맥런, 버스킹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지역 예술인 한마당 등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는 대구농축산식품발전협회가 주관한다.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국 유일 닭똥집 골목인 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는 1970년대부터 대구 시민들과 함께한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동구 관계자는 "반세기 전통의 닭똥집 골목에서 무더위를 잊고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 k-jeahy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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